1947년생으로 홍익대학교 건축과와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1972년 엄덕문 문하에서 실무를 시작했고 1986년 아르키움 archium을 개설했다.
전통에 바탕을 둔 공간의 해석인 ‘열림’을 화두로 작업하고 있으며,
1989년 [마당의 사상‐한국건축3인전] (일본 gallery 間)과 [4/3그룹 건축전](1992), [한국건축 100년전](1999), [헤이리 아트밸리 건축전](2002) [파주출판도시 건축전](2004)
[한국현대건축전 megacity network](2008)(프랑크푸르트, 베를린, 에스토니아, 바르셀로나) [fashion/architecture](2008)등을 통해 작업을 발표했다.
목원대, 경희대, 국민대, 서울시립대에서 강의했으며 동국대, 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 홍익대의 겸임교수를 거쳐 중앙대 건축학부의 교수(2003~ 2012)로 재직했다.
새건축운동, 건미준, 공공건축가 등의 사회활동으로 국가의 건축정책을 개선하고 서울시와 세종시의 공공건축 향상에 봉사하며 아르키움의 대표건축가로 설계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 [김인철건축작품집](1989) [솔스티스](1990) [김옥길기념관](1999 [대화](2002), [공간열기](2011), [바람을 품은 돌집](2014), [바우지움](2016) [오래된 모더니즘-열림](2018)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