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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화] 문화체육관광부 ‘2012 문화예술인실태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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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3-02-20

보도자료제목
‘2012 문화예술인실태조사’ 결과 발표
 - 화예술인의 66.5%가 창작활동 관련 월평균 수입 100만 원 이하
 - 지원금 수혜 비율 ↑, 창작활동 여건 만족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박광무)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여건과 활동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한 ‘2012 문화예술인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동 조사는 1988년부터 3년 주기로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이 9번째 조사이다.

 ㅇ 이번 조사는 문학, 미술, 건축, 사진, 음악, 국악, 무용, 연극, 영화, 대중예술 등 10개 분야별로 각 200명씩 총 2,000명의 문화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우편 조사와 이메일·팩스 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건강보험’ 97.8%, ‘국민연금’ 66.7%, ‘산재보험’ 27.9%, ‘고용보험’ 30.5% 가입

□ 조사 결과에 따르면, 4대 보험 중 ‘건강보험(의료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에 가입한 응답자 비율은 각각 97.8%, 66.7%, 27.9%, 30.5%로,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에 대한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09년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없었다.

<표 1> 4대 보험 가입 비율
 
4대 보험 가입 비율
구  분
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2009년
98.4%
59.2%
29.5%
28.4%
2012년
97.8%
66.7%
27.9%
30.5%


문화예술인의 66.5%가 ‘창작활동 관련’ 월평균 수입 100만 원 이하
※ 1인/4인 가족 기준 최저생계비 : 57.2만 원/154.6만 원
  
문화예술인 개인의 창작활동 관련 월평균 수입액은 ‘없다’(26.2%), ‘101~200만 원(17%), ‘201만 원 이상’(16.7%), ‘51~100만 원’(15.1%), ‘21~50만 원’(12.9%), ‘20만 원 이하’(12.3%), ‘무응답’(0.1%) 순이었으며, 문화예술인의 66.5%가 창작활동 관련 월평균 수입이 100만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2> 문화예술인 개인의 월평균 수입
 
문화예술인 개인의 월평균 수입
 
없다
20만 원
이하
21~50
만 원
51~100
만 원
101~200
만 원
201만 원
이상
무응답
2009년
37.4%
7.8%
6.9%
10.8%
13.8%
20.2%
3.4%
2012년
26.2%
12.3%
12.9%
15.1%
17.0%
16.7%
0.1%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학(91.5%), 미술(79%), 사진(79%), 연극(74%), 영화(71%), 국악(67%), 무용(64%), 음악(60%), 대중예술(43.5%), 건축(34%)의 순으로 100만 원 이하의 비율이 높았다.

<표 3> 분야별 100만 원 이하 문화예술인 비율
 
분야별 100만 원 이하 문화예술인 비율
 
문학
미술
사진
건축
국악
음악
연극
무용
영화
대중예술
2009년
89%
76.5%
97.5%
22.5%
75.5%
49.5%
72.5%
38%
72%
33.5%
2012년
91.5%
79%
79%
34%
67%
60%
74%
64%
71%
43.5%



지원금 수혜비율은 늘었으나 창작활동 여건에 대한 만족도는 낮아져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관련한 창작지원금 수혜비율은 ‘공공영역(정부, 문화예술위원회, 기타 공공기관)’ 27.7%, ‘민간영역(기업, 개인후원자)’ 8.1%, ‘전체’ 31.9%로 ‘09년의 15.5% 대비 증가하였다.

         
지원금 수혜 비율
지원처
2009년 조사
2012년 조사
공공(B)
정부(A)
중앙정부(a)
1.6%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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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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