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2012 명예건축가회 연례회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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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3-02-25 | |
![]() 지난 2월 22일(금) 오후 5시,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메라크홀에서는 이광노 명예의장, 이영희 명예의장, 정재철 명예의장, 황일인 명예의장, 김한근 한국건축가협회 명예회장, 윤석우 한국건축가협회 명예회장, 김창수 한국건축가협회 명예회장 등 총 52명의 명예건축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 명예건축가회 연례회의가 진행되었다. 전통 북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연례회의는 오기수 의장의 개회선언 및 개회사, 2012년도 업무보고로 이어졌고 정명원 차기의장의 2013년도 사업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지난 한국건축가협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진행되지 못하였던 이광노 기금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뜻 깊은 연례회의가 되었다.
![]()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 2013년도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올 해 새로이 선정된 11명의 신임 명예건축가에 대한 명예건축가증, 메달, 배지 수여식이 진행되었고, 이광만 한국건축가협회 회장, 오기수 의장 및 정명원 차기의장이 수고해주셨다. 11명의 신임 명예건축가는 김신재, 동정근, 우시용, 이병담, 이상준, 이왕기, 이용흠, 조익수, 지호경, 한종률, 현택수 명예건축가다.
![]() 신임 명예건축가 선정 및 수여식에 이어 2013년도 명예건축가회를 위해 활동 해주실 차기 임원 임준이 진행되었다. 신임의장에는 정명원 현 차기의장이, 차기의장에는 윤석우 한국건축가협회 명예회장이 인준되었고, 총무에는 박영건 명예건축가가 연임되었다. 실행위원으로는 강철구, 김인숙, 김창수, 김혜정, 박경립, 박승, 박연심, 서종달, 이근창, 최동규, 최명철, 한종률 이상 12명의 명예건축가가 선정되었다. ![]()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소설가 김훈의 ‘내가 사는 마을’이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서울 토박이였다는 말로 시작한 소설가 김훈은 어린시절을 보냈던 사대문 안, 그것도 북촌과 광화문 일대의 기억들을 되세기며 당시를 회상하였고 이어 우리나라가 경제개발을 위해 한창 노력하던 시기, 경기도 일산 신도시로 이사하게 되면서 최근까지 자신이 거주했던 마을과 동네를 중심으로 사회 변화상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덧붙여 현재 집필 공간인 경북 울진에서의 경험도 빼먹지 않았다. 급속한 도시화, 사회 변화 과정에서의 문제점, 그로인한 일상생활공간과 거주공간의 변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였다. 최근의 정치적 문제, 건축계에서의 공정거래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3부 만찬으로 2012 명예건축가회 연례회의를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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