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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화] 서울시 공공건축물 발주 ′디자인 공모′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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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3-04-08
 - "공공건물 수준향상=도시경쟁력 증대"「공공건축물 발주제도 개선 방안」발표 
 - 시민의견수렴, 설계자 시공 참여 등 기획~시공까지 모두 아우르는 개선 방안
 - 발주의 약80% 차지하는 저가가격입찰 디자인공모로 전환, 25개 자치구도 적용
 - 꼭 필요한 도면만 제출토록 해 젊고 실력 있는 신진건축가 참여 기회 보장
 - 설계심사과정 인터넷 공개해 투명성 확보, 설계자 작품 발표기회도 제공
 - 기획 단계부터 이용주민, 전문가, 공무원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
 - "사후 설계 관리제"도입, 그동안 시공에 참여할 수 없었던 설계자 참여 보장
 - 올 하반기 중 건축전문 사이트 구축해 연간 발주량, 시기 등 정보 사전 공유
 - 모든 공공건축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총괄건축가" 제도 용역
 - 시, “다수의 시민이 공감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반영하는 디자인으로 구현”


서울시가 공공건축물 발주에 있어 80%이상 채택해온 저가가격입찰을 중단하고, 디자인공모로 전환한다. 이는 25개 자치구에서 발주하는 모든 건축물에도 전면 시행한다.
공공청사와 같은 대규모 건물은 물론, 동주민센터, 도서관 하나를 짓더라도 공공건물의 품질과 디자인 수준을 높이기 위함이다.
아울러 앞으로 공공건축물 기획 단계부터 시민, 전문가 목소리를 담게 되며, 디자인공모에 있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실력있는 신진 건축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출서류가 대폭 간소화된다. 심사과정은 완전 공개해 투명성을 확보하고, 건물을 짓고 완성할 때까지 설계자가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서울시는 공공건물의 수준향상은 도시경쟁력 강화와 직결된다는 인식아래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토론회, 건축청책워크숍 개최 등 약 50여회의 논의를 거쳐 마련한「공공건축물 발주제도 개선 방안」을 8일(월) 발표했다. 
특히 서울시는 그동안에도 대규모 공공청사를 위주로 디자인공모 방식을 채택해 왔지만, 시민의견수렴, 설계자 시공 참여 등 일련의 과정이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공공건물의 수준향상을 도모할 수 없다고 판단, 기획에서 시공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발주제도 개선 방안」은 ▴가격입찰 전면중단 → 디자인공모로 전환 ▴젊고 실력있는 건축가들을 위한 공모방식 개선 ▴심사과정 완전공개 ▴기획단계부터 시민․전문가․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계 구축 ▴공사과정에 설계자 참여 보장 ▴건축전문사이트 구축 ▴서울형 총괄건축가 제도 도입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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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설명회)서울시 공공건축물 발주 가격입찰→디자인 공모 전환.hwp
발표PT자료_(최종)-기자설명회2013040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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