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News

homenavigate_next자료마당navigate_next수상작

수상작

게시물 상세
[건축/문화] 국토부, 신진 건축사 발굴·육성 위해 아이디어 공모
visibility 6917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3-07-03
 공모사업 대상은 서울 양천구, 충청북도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계획하고 있는 4개 사업으로, 지난 4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 참여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대상기관
사 업 명
제안 요청 사항
서울시 양천구
목동 보건지소
 - 유사 시설별 연계 및 통합방안 제안
 -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실 특화방안 제안
충청북도
스마트 미래여성 플라자
 -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한 여성들의 휴식, 소통, 교육 등이 가능한 공간 제안
 - 기존 여성발전센터와 연계방안 제안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 관리사택 리모델링 및 관광자원화
 - 기존 관리사택의 eco-리모델링 방안 제안
 - 장기 프로그램 전환 가능성을 고려한 외부 공간 활용계획 제안
합천댐 효나눔복지센터
 - 기존시설을 커뮤니티 시설로서 활용하기 위한 프로그램 제안
 - 기 운영 중인 시설(8개소)의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제안

 응모 신청은 7월 3일부터 12일까지이며, 7월 26일까지 접수되는 작품을 대상으로 제안서 심사 및 인터뷰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선자에게는 총 상금 6,000만원과 설계권(서울 양천구)을 수여하며, 당선 작품을 소개하는 책자 발간 등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아이디어 공모가 기성 건축사 위주의 공공건축시장에 신진 건축사의 참여 기회를 늘릴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uri.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모전 사무국(031-478-9643)으로 문의하면 된다. 
folder_open첨부파일
130703(석간) 신진건축사 발굴,육성 위해 아이디어 공모(건축문화경관과)1.hwp
이전글 녹색환경담론구축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다음글 서울시, 건축 전문 정보공유의 장 마련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