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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정] 레드닷 수상 건축가 이규빈, 반지하부터 아파트까지 주거사를 기록한 에세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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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26-01-07


레드닷 수상젊은 건축가 이규빈,

반지하부터 아파트까지 주거사를 기록한 에세이 출간

 

-승효상 사사한 이규빈, 신간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통해 한국 주거문화 성찰

-1:150 정밀 도면과 함께 기록한 아홉 집의 연대기...2026115일 정식 출간


도서명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

부제 : 반지하 원룸부터 신도시 아파트까지

저자 : 이규빈

출판사 : 새움

분류 : 문학 > 에세이

판형 : 127×196mm 무선 240쪽

정가 : 22,000원

ISBN : 979-11-7080-147-4 (03810)

출간일 : 2026년 1월 15일 (현재 주요 서점 예약 판매 중)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수상으로 주목받은 젊은 건축가 이규빈(자이라건축사사무소 대표)이 신간 에세이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새움)을 출간한다. 도서는 현재 주요 서점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2026115일 정식 출간 예정이다.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은 레드닷 수상작인 케이엔글로벌 사옥처럼 화려한 건축이 아니라, 저자가 유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거쳐 온 아홉 개의 지극히 사적인 을 기록한 책이다. 한 건축가가 직접 살아낸 공간의 기억을 통해, 집이 사람에게 남기는 흔적과 의미를 되짚는다.

책은 1980년대단독주택을 시작으로연립주택, 빌라, 임대아파트, 셰어하우스, 원룸, 구축·신축 아파트,그리고사무소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시 주거의 전형적 스펙트럼을 한 개인의 경험으로 관통한다. 저자는 각 주거 유형이 만들어내는 관계의 거리, 생활의 리듬, 감정의 결을 건축가의 시선으로 해부하며 집의 언어를 복원한다.

특히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전봉희 교수는 추천사에서 이 글은 철저히 개인적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동시대인들이 공유하는 도시 주택의 모습을 세밀히 기록한 다큐멘터리이자 건축가의 밝은 눈으로 본 주택론이라고 평했다.

도서에는 저자가 직접 손으로 그린 아홉 집의 1:150 정밀 도면이 수록되어, 독자가 각 공간의 물리적 특징과 그 안에 켜켜이 쌓인 삶의 흔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저자 이규빈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승효상 건축가10년간 사사했으며, 현재 자이라건축사사무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2021건축가의 도시를 출간한 바 있으며, 이번 신간을 통해 집이 사람을 짓는다는 믿음과 공간이 삶에 남기는 기억을 한 권에 담아냈다.

 

이규빈 대표는 레드닷 수상이 타인의 삶을 공간으로 번역해낸 성과였다면, 이번 책은 나 자신을 만든 공간들에 대한 고백이라며, 이 기록이 독자들에게 저마다 마음속에 품어온 을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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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지은아홉개의집_표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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